정체불명 나무배 또 출현, 북한 신문 추정 종이 발견
김경임 기자  |  kki@kctvjeju.com
|  2026.03.04 15:37

제주 해안에서
정체불명 나무 배가 발견된 가운데
북한 신문으로 추정되는
종이 조각이 발견돼
경찰과 해경 등이 수사에 나섰습니다.

해경 등에 따르면
오늘 오전 9시 40분쯤
우도 해안가에 나무 배가 있다는 주민 신고가 접수됐습니다.

발견된 배는
길이 4m 폭 1m 정도로
선체 내부를 확인하는 과정에서
나무 틈 사이에
북한 노동신문으로 추정되는
종이 조각이 발견된 것으로 알려졌습니다.

경찰과 해경, 군, 국정원 등은
합동 조사를 벌이고
대공 혐의점 등을 확인하고 있습니다.

한편, 제주 해안에서
정체불명 나무배가 발견된 건
지난해 12월과 1월에 이어 4번째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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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경임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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