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내 최대규모 마르형 하논분화구 사유지 매입
양상현 기자  |  yang@kctvjeju.com
|  2026.03.05 10:4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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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주도가
국내 최대규모의 마르형 분화구인
하논분화구 보전과
지속가능한 이용을 위해
핵심구역 내 사유지를 매입합니다.

이를 위해 올해 첫 사업으로 20억 원을 투입하는 등
2033년까지
198억 원을 들여
하논분화구 사유지 527필지에 21헥타아르를 매입하게 됩니다.

제주도는 연도별로 매입 공고를 진행할 예정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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양상현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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