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주시 18도 '포근', 밤부터 5 ~ 20mm 비
김용원 기자 | yy1014@kctvjeju.com
| 2026.03.05 15:58
절기 경칩인 제주는
낮 기온이
제주시가 18도, 애월이 17도까지 오르며 포근했습니다.
오늘 밤부터 흐려지면서
내일 낮까지
제주 전역에
5에서 20mm의 비가 내리겠고
해발 1천 5백미터 이상 산간 고지대에는
내일 낮까지
1cm 안팎의 눈이 올 것으로 예상되고 있습니다.
내일부터 기압골의 영향으로
초속 20미터 내외 강풍이 불고
아침 기온은 7도 낮 기온은 10도 내외로
오늘보다 6도 이상 떨어지며 쌀쌀할 것으로 기상청은 예보했습니다.
해상에도 강한 돌풍이 불고
제주 앞바다에서
물결이 3.5미터 까지
매우 높게 일 것으로 예보돼
항해나 조업하는 선박은 주의가 요구되고 있습니다.
김용원 기자
yy1014@kctvjeju.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