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난해 제주지역 합계출산율이 10년 만에 처음으로 반등했습니다.
제주특별자치도에 따르면
지난해 합계출산율은 0.87명으로
2024년 0.83명보다 소폭 올랐습니다.
첫아이 지원금과 산후조리비 지원,
돌봄 정책 강화가
출산율 반등에 도움을 준 것으로 파악하고 있습니다.
제주도는
올해 인구정책 시행 계획을 최종 확정하고
4천150억 원을 투입해
생애주기별 도민 삶 향상을 위한 사업을 추진할 방침입니다.
문수희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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