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마트폰 과의존 문제가 확산되면서
어려움을 겪는 도민들을 위한 상담과 교육이 지원됩니다.
제주특별자치도는
제주경제통상진흥원 5층에 센터를 운영하고
예방 교육 강사와 가정 방문 상담사 등
전문인력 12명을 위촉했습니다.
이들은 사전 교육을 거쳐
도내 학교와 기관, 가정을 직접 찾아가
맞춤형 예방 교육과 상담을 제공할 계획입니다.
교육이나 상담을 희망하는 도민은
스마트쉼센터 누리집이나
전화를 통해 신청하면 됩니다.
문수희 기자
suheemun43@kctvjeju.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