여성농업인 특수건강검진 80세까지 확대
양상현 기자  |  yang@kctvjeju.com
|  2026.03.06 11: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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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주시가
여성농업인의 특수건강검진사업 대상을 80세까지 확대합니다.

이에따라
올해 제주시 지역에서 검진 대상은
51세부터 80살까지 여성농업인 중 짝수 연도 출생자 1천 180명입니다.

검진영역은 근골격계와 심혈관계, 폐활량, 농약 중독 등으로
전체 검진비는
1인당 22만원으로
본인은 10%만 부담하면 됩니다.

제주시 지역의 검진 의료기관은
제주의료원과 한국건강관리협회, 중앙병원 등 3곳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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양상현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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