추자항서 그물 걸려 넘어져 다친 60대, 긴급 이송
김경임 기자  |  kki@kctvjeju.com
|  2026.03.06 11:3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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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제(5) 오후 1시 20분쯤 추자항에서
60대 남성이
그물에 걸려 넘어지면서
얼굴 등을 다쳐
병원 이송이 필요하다는 신고가 접수됐습니다.

해경이
경비함정과 연안구조정을 급파해
60대 추자주민을 제주항으로 이송했으며
항에서 대기하던 119에 인계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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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경임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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