원정진료 환자의 부담과 불편을 최소화기 위해
제주한라병원과
연세대의료원이 협진하는
공동진료센터가 제주에 문을 열었습니다.
제주한라병원과 연세대의료원은
오늘(6) 주요 내외빈이 참여한 가운데
공동진료센터 개소식을 개최했습니다.
암 질환 같은 중증 환자를 원격 시스템을 통해
두 기관이 공동으로 진료하고
필요할 경우
연세대의료원에서
바로 수술 등을 받을 수 있도록
패스트트랙 예약 시스템을 운영합니다.
이용환자들은
원정진료로 인한 시간과
경제적 부담을 크게 덜 수 있고
지역 의료 불균형도 해소할 것으로 기대되고 있습니다.
김용원 기자
yy1014@kctvjeju.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