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바가지 논란' 탐라문화제·전농로벚꽃축제, 지정 축제 제외
문수희 기자  |  suheemun43@kctvjeju.com
|  2026.03.07 09:52

지난해 바가지 요금 논란을 빚은
탐라문화제와 전농로왕벚꽃축제가 제주도 지정 축제에서 제외됐습니다.

제주특별자치도 축제육성위원회는
도내 28개 축제를 대상으로 1차 평가를 실시한 결과
서귀포유채꽃 축제와
성산일출제, 탐라국입춘굿 등
모두 11개 지정 축제를 선정했습니다.

이 과정에서
지난해 부실 김밥 등 바가지 요금 논란이 일었던
탐라문화제와 전농로왕벚꽃축제는
지정 축제에서 제외돼
예산 보조율이 낮아지고 인센티브를 받을 수 없게 됩니다.

한편, 제주도는
올해부터 사회적 논란이 된 축제의 경우 지정 축제에서 제외하고
3년 동안 재선정도 금지하는 등
평가 기준을 강화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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문수희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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