올해 제1차 제주도 수출진흥회의가
오늘 오전 제주도청 한라홀에서 열렸습니다.
오늘 회의는 오영훈 지사 주재로
올해 통상 정책 추진계획과
제주수출발전 방안에 대해 논의했습니다.
이 자리에서는
글로벌 통상 리스크에 선제적으로 대응하면서
기업의 성장을 위한
단계별 맞춤형 지원과
수출시장 다변화 정책을 중점적으로 다뤘습니다.
제주도는 지난해 반도체와 항공기 부품 등
3억 4천만 달러를 수출하며
전년에 비해 80% 증가하는 등 전국 최고의 성장률을 기록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