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재명 대통령, 4·3추념식 참석 어려울 듯
양상현 기자  |  yang@kctvjeju.com
|  2026.03.13 16:5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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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재명 대통령이
내달 3일 마크롱 프랑스 대통령과
정상회담을 개최하면서
제주 4.3 추념식 참석이 불투명해지고 있습니다.

강유정 청와대 대변인은
오늘(13일) 서면 브리핑을 통해
마크롱 프랑스 대통령이
이 대통령의 초청으로
내달 2일부터 3일까지 국빈 방한한다고 밝혔습니다.

이번 회담에서 양 정상은
교역과 투자, 첨단산업, 과학기술 등
다양한 분야에서의
협력 강화 방안을 폭넓게 협의할 계획이라고 밝혔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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양상현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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