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주의 대표 축제인
제주들불축제가 모든 일정을 마무리하고
성황리에 폐막했습니다.
행사 마지막 날인 오늘은
목장길 에코 트레일런과
제주민속놀이 전국대회,
노래자랑과 댄스경연대회 등
다양한 참여형 프로그램이 진행됐습니다.
저녁에는
횃불대행진과 달집태우기, 디지털 불놓기가
순차적으로 이어져 행사의 대미를 장식했습니다.
이번 들불축제는
전통과 디지털을 결합한 행사로 거듭나기 위해
불을 활용한 프로그램으로
축제의 정통성을 계승하고
미디어아트쇼를 한층 강화했습니다.
김지우 기자
jibregas@kctvjeju.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