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말쥐치 양식 출하 성공…고수온도에 문제 없어"
양상현 기자  |  yang@kctvjeju.com
|  2026.03.16 11:32
영상닫기

제주도 해양수산연구원이
기후변화와 해수 온도 상승에 대응할
새로운 어종으로
말쥐치의 양식 출하에 성공했다고 밝혔습니다.

지난해 5월 부화한 말쥐치는
9월부터
평균 25g 크기의 치어 상태로
여름철 고수온 지역인 대정에서 시험 보급됐으며
올해 1월 첫 출하를 시작으로
현재까지 정상적으로 진행되고 있습니다.

실증기간 중 양식장 수온이 최고 28도까지 올랐으나
고수온 피해 없이
안정적인 사육이 이뤄진 것으로 확인됐습니다.

기자사진
양상현 기자
URL복사
프린트하기
종합 리포트 뉴스
뒤로
앞으로
이 시각 제주는
    닫기
    감사합니다.
    여러분들의 제보가 한발 더 가까이 다가서는 뉴스를 만들 수 있습니다.
    로고
    제보전화 064·741·7766 | 팩스 064·741·7729
    • 이름
    • 전화번호
    • 이메일
    • 구분
    • 제목
    • 내용
    • 파일
    제보하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