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르신이 직접 스마트팜을 운영하며
생산과 판매, 나눔까지 이어가는
제주형 노인일자리 모델이 첫 걸음을 내디뎠습니다.
제주도는
오늘 제주시 이도2동 영산홍주택에서
노인일자리 공동체 사업단인 스마트팜을 개소했습니다.
디지털 농업기술을 접목한 스마트팜 형태의
노인일자리 공동체 사업단으로
20명의 어르신이 참여해
상추와 허브류 등을 재배하고
식당 납품과 지역 판매는 물론 취약계층에 무료로 나눠주게 됩니다.
이 사업은
제주도개발공사가 공간을 무상 제공하고
한국중부발전이 시설 설치비를,
제주도는 노인일자리 사업 운영비를 지원하고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