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령 보행자 교통사망사고 급증…"현장 교육 강화"
문수희 기자  |  suheemun43@kctvjeju.com
|  2026.03.17 09: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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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주에서 고령 보행자 교통사망사고가 급증하면서
제주도가 현장 교육을 강화합니다.

제주특별자치도에 따르면
도내 전체 보행자 교통 사망자 가운데
고령자가 차지하는 비율은
지난 2022년 52%에서
2023년 66%, 2024년 76%로 해마다 높아지고 있습니다.

이에 따라
경로당과 노인복지관 등
고령자 생활 거점을 직접 찾아가는
교통안전 기획 프로그램을 운영해
사고 예방과
안전 홍보를 강화할 계획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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문수희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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