마라도 해상 무허가 조업 중국어선 나포
김용원 기자  |  yy1014@kctvjeju.com
|  2026.03.18 14:4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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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 해역에서 무허가 조업을 하던 중국어선 1척이
해경에 적발됐습니다.

서귀포해양경찰서는
어제(17) 새벽 5시 10분쯤
마라도 남쪽 약 100km 해상에서
허가 없이 조업을 한
340톤급 중국어선 A 호를 나포해 화순항으로 압송했습니다.

해경은
검문 검색 과정에서
그물이 수중이 가라 앉으며 어획량을 확인할 수 없었지만
선장 진술을 통해
무허가 조업 사실을 확인했습니다.

해경은
무허가 혐의로 담보금을 부과할 방침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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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용원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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