더불어민주당 문대림 의원이
4050세대를 위한 정책을 내놨습니다.
문 의원은
도내 40에서 50대가
고용과 주거, 의료가 동시에 흔들리는 3중 위기에 놓여 있다며
이 세대를 다시 일으켜 세우는 것이
제주 민생 경제를 살리는 출발점이라고 강조했습니다.
이를 위해
개인이 10만 원을 납입하면
제주도가 5만원을 매칭하는 버팀목 통장과
연간 30만 원 수준의 간병보험료 지원,
경력단절 여성 직원 훈련 지원,
정밀 건강 검진 지원 등을 공약으로 내세웠습니다.
문수희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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