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13회 국제e모빌리티 엑스포가
오는 24일부터 27일까지 제주 신화월드에서 열립니다.
올해 엑스포는
단순 관람 위주의 전시에서 벗어나
기업간 거래와
실질적인 비즈니스 성과 창출에 역점을 두고 진행됩니다.
중국의 선전 핵심 인력들이 제주를 찾아
한국의 부품사들과 실질적인 기술 매칭을 진행하며
대한민국 자동차 디자인 전문기업인
이지트로닉스 아이레온이
iR3와 iR5를 최초로 공개합니다.
이 기간에 또 제4회 국제 친환경 선박엑스포도 개최돼
K-조선의 전동화 전략을 집중 다룹니다.
제주도는 이번 엑스포를 통해
2035 카본 프리 아일랜드 비전을 선포할 예정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