문성유 "졸속 개헌 반대, 제주분권 헌법적 지위 보장"
양상현 기자  |  yang@kctvjeju.com
|  2026.03.20 16: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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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민의힘 문성유 제주도지사 후보가 보도자료를 내고
우원식 국회의장과
원내대표들이 추진하는 지방선거 동시 개헌은
국민적 합의도,
충분한 숙의도 없는 명백한 졸속 추진이라고 주장했습니다.

지방선거 이후
지방분권과
권력구조 개편 등을 포함한
충분한 숙의과정을 거쳐 논의돼야 하며
이 과정에
제주의 강화된 자치 분권의
헌법적 지위 보장이 포함돼야 한다고 강조했습니다.

또 외교와 국방 등을 제외한 자치사무에 대해
법률과 동등하거나
우선하는 효력을 갖는 자치법률 제정권을 확보해야 한다고 밝혔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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양상현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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