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명호 "농자재 지원조례 환영, 예산 확보해야"
양상현 기자  |  yang@kctvjeju.com
|  2026.03.20 17:5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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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명호 진보당 도지사 후보는
제주 필수농자재 지원조례 통과에 따른 논평을 내고
제주도민 4천여명의 수임 참여로 만들어진 값진 성과라고 평가했습니다.

이번 조례 통과로 끝나서는 안 되며
실제 현장에서 체감할 수 있도록
지원 예산을 충분히 확보하고
지원 대상과
품목을 확대해야 한다고 주장했습니다.

그러면서 도지사에 당선되면
농가 경영비를 최대 20% 절감하는 변화를 만들고
농민수당 확대와
기후재난 대응기금 조성을 추진하겠다고 강조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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양상현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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