중동 사태로 출렁였던
기름 값이 최고가격제 시행 이후
소폭 하향 조정되고 있습니다.
유가정보사이트 오피넷에 따르면
오늘(21) 기준 제주 주유소 휘발유 평균 판매가격은
1리터에 1천 838원으로 1주일 전보다 33원 내렸습니다.
경유가격은
1천 840원으로
전주보다 53원 떨어졌지만,
여전히 휘발유보다 비싸게
거래되고 있습니다.
국제유가 변동폭이 큰 만큼
국내유가 시세도
수시로 오르내릴 것으로 전망됩니다.
김용원 기자
yy1014@kctvjeju.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