중문관광단지 매각 협상 재개 전망, 공사 "매각 방침 유지"
김용원 기자  |  yy1014@kctvjeju.com
|  2026.03.21 09:3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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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관광공사 소유
중문단지 매각 협상이 재개될 전망입니다.

제주도에 따르면
공사 측은 지난 주,
"중문관광단지 매각 방침을 유지하겠다"는
공문을 제주도에 보내 인수 협상 재개의사를 밝혔습니다.

이에 따라
중문골프장 부지 156만 제곱미터와 건물 등에 대한
감정가액 산정 절차가 진행될 예정입니다.

중문단지 매각 논의는
지난 2009년과 2014년에도 있었지만 결렬됐고,
지난해 대통령의 공공자산 매각 재검토 지시까지 나오며
속도를 내지 못하고 있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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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용원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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