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달 들어 해안가 마약류 잇따라 발견…해경 수색 강화
김용원 기자  |  yy1014@kctvjeju.com
|  2026.03.21 10:03
영상닫기

이달 들어
해안가에 다시 마약류가 잇따라 발견되면서
해경이 수색을 강화하고 있습니다.

지난 10일, 성산읍 온평리에서
차 포장 형태의 케타민 마약류 1kg이 발견된 것을 시작으로
16일에는 조천 해안가,
20일에는 대정 해안에서 잇따라 유사 마약류가 발견됐습니다.

모두 바다환경지킴이가 환경 정화 활동 도중 발견해
해경에 신고했습니다.

해경은 해양쓰레기 속에서
마약이 발견될 가능성을 고려해
해안가 집중 단속을 강화하고
의심 물체는 반드시 신고해달라고 당부하고 있습니다.

화면제공 : 제주지방해양경찰청
기자사진
김용원 기자
URL복사
프린트하기
종합 리포트 뉴스
뒤로
앞으로
이 시각 제주는
    닫기
    감사합니다.
    여러분들의 제보가 한발 더 가까이 다가서는 뉴스를 만들 수 있습니다.
    로고
    제보전화 064·741·7766 | 팩스 064·741·7729
    • 이름
    • 전화번호
    • 이메일
    • 구분
    • 제목
    • 내용
    • 파일
    제보하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