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주형 우주산업 성과…컨텍 지상국 내달 개소
양상현 기자  |  yang@kctvjeju.com
|  2026.03.23 11:33
영상닫기

위성 제조부터 지상국 관제,
데이터 활용까지 이어지는
제주형 우주산업이 조금씩 성과를 이어가고 있습니다.

제주특별자치도에 따르면
한림읍에 자리잡은 컨텍이 다음달에
아시아 최대 규모의
민간 지상국 단지를 개소하기로 했습니다.

또 우주 강소기업들의 제주행이 잇따르고 있는 가운데
우주방산 기업인 KRS가
지난해 말 제주로 본사를 이전했으며,

제주대학교와 큐브위성을 공동 개발해
누리호 4차 발사 탑재에 성공한
쿼터니언 역시
연내에 도내 지사와 공장 설립을 확정했습니다.

이로 인해 도민 일자리로도 연결되고 있으며
현재 도내 우주산업 관련 기업이나 기관 근무자 196명 중
134명이
현지 채용 인력으로 조사됐습니다.
기자사진
양상현 기자
URL복사
프린트하기
로고
시청자 여러분의 소중한
뉴스 제보를 기다립니다.
064 · 741 · 7766
제보하기
뉴스제보
종합 리포트 뉴스
뒤로
앞으로
이 시각 제주는
    닫기
    감사합니다.
    여러분들의 제보가 한발 더 가까이 다가서는 뉴스를 만들 수 있습니다.
    로고
    제보전화 064·741·7766 | 팩스 064·741·7729
    • 이름
    • 전화번호
    • 이메일
    • 구분
    • 제목
    • 내용
    • 파일
    제보하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