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명호 "돌봄 노동자 정년 만 69세로 연장"
문수희 기자  |  suheemun43@kctvjeju.com
|  2026.03.23 11:4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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진보당 김명호 도지사 후보가
돌봄 노동자 처우 개선을 위한 정책을 내놨습니다.

김 후보는
제주는 도서 지역으로
돌봄에 필요한 인력이 증가하고 있는 만큼
노동자 정년을
만 69세로 연장하겠다고 밝혔습니다.

또 돌봄 노동자를 대상으로
생활임금 확대 적용과
제주도 사회서비스원 직접 고용 확대 등을 공약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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문수희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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