더불어민주당 제주도당이
광역의원 8개 지역에 대한 공모를 실시한 결과
모두 13명이 지원했습니다.
응모현황을 보면
서귀포시 동홍동에
현역인 김대진 의원을 포함해
김주용, 김형준,
현용탁 예비후보를 포함해 4명이 몰려 가장 많았습니다.
또 서귀포시 정방.중앙.천지.서홍동에 김권형, 김봉삼 2명
대천중문예래동 역시
현역인 임정은 의원과 노승진 예비후보 2명입니다.
이와 함께
송산.효돈.영천동에 오정훈,
남원 송영훈,
성산 양홍식, 안덕 하성용, 표선 한동훈은 단수 응모했습니다.
더불어민주당 제주도당 공관위는
최근 2차 공모 응모자를 대상으로 면접을 진행했으며
조만간 단수 공천자부터 순차적으로 발표할 예정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