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주시, 습지·용천수 '생태·문화 공간' 복원
김지우 기자  |  jibregas@kctvjeju.com
|  2026.03.24 09: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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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주시가
사라져가는 습지와 용천수의 제주다움을 되살리고
생태·문화 공간으로 재조성하기 위한 복원사업을 실시합니다.

습지 8곳과 용천수 12곳을 대상으로
돌붙임과 바닥 세척, 잡목 제거 등을 오는 5월까지 마무리합니다.

제주시는
올해 하반기 읍면동 의견 수렴을 통해
추가로 복원이 필요한 습지와 용천수를 발굴할 예정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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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지우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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