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가무형문화재 석전대제, 3개 향교사 봉행
양상현 기자  |  yang@kctvjeju.com
|  2026.03.24 15: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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춘기 석전대제가
오늘 하루
제주와 대정, 정의 등
도내 3개 향교에서 일제히 봉행됐습니다.

석전대제는
공자를 비롯한 유교 성현에게 올리는 전통 제례 의식으로
현재 국가무형문화재 제85호로 지정됐으며
매년 음력 2월과 8월 상정일에
전국 향교에서 동시에 거행되고 있습니다.

올해 춘기 제례에는
제주향교 초헌관에 이상봉 제주도의회 의장,
대정향교 오창용 양파생산자협회장,
정의향교는 오순문 서귀포시장이 각각 집전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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양상현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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