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귀포 도시우회도로 공론화, 시민 66% "원안 유지"
양상현 기자  |  yang@kctvjeju.com
|  2026.03.25 11: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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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귀포시 도시우회도로 공론화를 통해
시민 66%가 원안 유지를 선택한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서귀포시 도시우회도로 개설사업 공론화 추진단은
지난 3개월 간 시민 숙의과정을 마무리하고
이같은 내용을 담은 권고문을 제주도에 전달했습니다.

시민참여단 투표 결과
'원안 유지'가 66.7%로 가장 높았고,
솔숲 보존을 위한 노선변경과 차로 축소 22.5%,
차로 없이 녹지 공원화는 10.8%로 뒤를 이었습니다.

추진단은 이와 함께
갈등 종식을 위한 로드맵 공표와 추진,
서귀포학생문화원 앞 지하주차장과 안전한 지하보행로 조성,
학교 앞 등하굣길 안전 확보 등의
6대 핵심 권고사항을 전달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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양상현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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