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영훈 지사 "선거 개입 논란 유감…전원 사직서"
문수희 기자  |  suheemun43@kctvjeju.com
|  2026.03.25 14: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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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영훈 지사가
공무원 선거 개입 논란에 대해 유감을 표하며
공직 기강을 철저히 확립하겠다는 입장을 밝혔습니다.

김인영 자치행정국장은
오늘 오후 제주도청 기자실에서 브리핑을 열고
이같은 오 지사의 입장을 전했습니다.

또 의혹과 관련된 비서관과 도서특보 등
당사자 전원이
사직서를 제출했다고 밝혔습니다.

제주도는
공직 사회 전반에 대한 고강도 특별감찰에 돌입하고
위반 행위가 발견되면
지위를 막론하고 무관용 원칙을 적용하겠다고 강조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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문수희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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