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난 1월 제주도내 출생아 수가 3년 만에 최대치를 기록했습니다.
국가데이터처에 따르면
지난 1월 제주지역 출생아 수는
1년 전보다 18% 증가한 340명으로
2023년 1월 이후 3년 만에 가장 많았습니다.
월간 출생아 수는
코로나19 이후 결혼 증가와 정부의 출산 장려 정책,
혼인과 출산에 대한
인식 변화 등의 요인으로 증가세를 보이고 있습니다.
다만 출생아보다 사망자가 많은
인구 자연감소 현상도 이어지고 있습니다.
김지우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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