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주 국제 e모빌리티엑스포' 개막…미래 전략 모색
김지우 기자  |  jibregas@kctvjeju.com
|  2026.03.25 17:4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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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13회 제주 국제 e모빌리티엑스포가
오늘 제주신화월드에서 막을 올리고
모레(27일)까지 3일간의 일정에 돌입했습니다.

이번 엑스포는
탄소중립과 디지털 전환 시대에 대응하는
미래 모빌리티 전략을 공유하고
국제 협력 네트워크를 확대하기 위해 마련됐습니다.

전 세계 e모빌리티 관련 기업들이 참여해
미래 모빌리티 기술과 사업 모델을 선보이며
기업 간 협력 강화를 위한
비즈니스 네트워킹과 전문 세션도 운영되고 있씁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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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지우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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