문대림 "공공 노동환경 개선…쪼개기 계약 금지"
양상현 기자  |  yang@kctvjeju.com
|  2026.03.27 14: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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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주도지사 선거에 출마한 문대림 국회의원이
보도자료를 통해
공공부문 노동환경 개선을 위한 개혁 과제를 발표했습니다.

이를 위해
1년 쪼개기 계약 관행 개선과
경력 만큼 제대로 받는 임금체계 개편,
일터 환경 전면 개선,
공공분야의 노동 기준 통일 등을 공약했습니다.

특히 상시.지속적인 업무의 1년 미만 기간제 활용을
원칙적으로 금지하고
부득이하게 채용할 경우
반드시 비정규직 채용 사전심사를 거치도록 하겠다고 강조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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양상현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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