윤호중 장관, 해외 마약류 유통 차단 실태 점검
문수희 기자 | suheemun43@kctvjeju.com
| 2026.03.30 10:43
윤호중 행정안전부 장관이 제주를 찾아
제주국제공항에서
해외 마약류 유통 차단 실태를 점검했습니다.
오늘 오전 제주국제공항 대회의실에서는
윤호중 장관을 비롯한 행안부 관계자,
제주도, 제주경찰청, 해양경찰청, 제주세관 등
유관기관이 참석한 가운데
마약 밀반입 사태와 차단, 관리 정책을 공유하고 논의했습니다.
이 자리에서 윤 장관은
최근 제주 해안가에서 잇따라 발견된
'차봉지 마약'에 대한 실태를 묻고 수색 시스템을 점검했습니다.
한편, 제주도는
윤호중 장관에서
제주특별법 개정과 자치경찰제 시범 지역 선정,
제주형 기초자치단체 설치 지원 등 6개 과제를 건의했습니다.
문수희 기자
suheemun43@kctvjeju.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