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영훈 "빈집 활용해 지역 소멸 위기 대응"
문수희 기자  |  suheemun43@kctvjeju.com
|  2026.03.30 11:4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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재선 도전에 나선 오영훈 출마 예정자가
방치된 빈집 정비를 위한 정책을 발표했습니다.

오 예정자는
빈집을 새롭게 디자인 해
지역 소멸 위기 대응과
청년, 신혼부부 주거비 부담 완화에 대응하겠다고 밝혔습니다.

또 15분 도시와 도시재생 사업의
컨트롤타워를 맡을
가칭, 제주빈집정비지원센터를 구축하고
실태조사부터 사후관리까지
통합적인 지원체계를 만들겠다고 강조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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문수희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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