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영훈 제주도지사 출마 예정자가
교통비 절감을 위한 무제한 교통카드인 'J패스' 도입을 공약했습니다.
버스와 택시를 비롯해
공공자전거와 개인형 이동장치를 통합한 J패스를 통해
도민과 관광객에서 맞춤형 요금제를 적용하고
여기서 확보된 데이터를
교통 정책에 활용하겠다고 밝혔습니다.
J패스는
월 1개월 또는 3개월 단위의 정기 이용권 모델이며
관광객의 경우
단기로 이용할 수 있게 운영하겠다고 설명했습니다.
문수희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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