소방, 고사리 길 잃음 사고 대규모 수색 훈련
김경임 기자  |  kki@kctvjeju.com
|  2026.04.01 15: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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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사리철을 맞아
길 잃음 사고가 늘어날 것으로 예상되면서
소방이 오늘(1) 하루 대규모 특별 구조훈련을 진행했습니다.

이번 훈련은
제주시 구좌읍 김녕리 일대에서
소방 구조대와 의용소방대 등 20여 명이 참여한 가운데
고령의 고사리 채취객을
수색하는 상황을 가정해 진행됐습니다.

특히 드론과 산악바이크, 119구조견으로 이루어진
자체 수색구조팀을 구성해
기동성을 높이고
골든타임 확보에 초점을 뒀습니다.

제주소방안전본부에 따르면
최근 5년 사이 제주에서 발생한 고사리철 길 잃음 사고는
232건으로
4월에 전체의 72.8%가 발생해 가장 많았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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