77년 해병 역사 첫 4대 가문 탄생, 가파도 출신
김용원 기자  |  yy1014@kctvjeju.com
|  2026.04.02 11:28
영상닫기

해병대 역사상 처음으로
4대 해병 가문이 제주에서 나와 화제가 되고 있습니다.

해병대사령부는
증조부와 할아버지, 아버지와, 자녀까지
가파도 출생의 4대 해병 가문이 탄생했다고 밝혔습니다.

주인공은
해병 3기로 625전쟁에 참전했던 1대 고 김재찬 어르신부터
2대 해병인 173기 김은일 어르신,
3대 해병인 754기 김철민,
4대 해병으로 1327기 신병 수료한 김준영 이병입니다.

현재까지
해병대에는 3대 해병 가문만 있었고
77년 역사상 4대째 해병 가문은 이번이 처음입니다.


기자사진
김용원 기자
URL복사
프린트하기
종합 리포트 뉴스
뒤로
앞으로
이 시각 제주는
    닫기
    감사합니다.
    여러분들의 제보가 한발 더 가까이 다가서는 뉴스를 만들 수 있습니다.
    로고
    제보전화 064·741·7766 | 팩스 064·741·7729
    • 이름
    • 전화번호
    • 이메일
    • 구분
    • 제목
    • 내용
    • 파일
    제보하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