현지홍 의원 무면허 혐의 적발…"후보직 사퇴"
김경임 기자  |  kki@kctvjeju.com
|  2026.04.02 12: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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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지홍 제주도의원이
무면허 운전 혐의로 적발돼 경찰조사를 받게 됐으며
이로 인해
예비후보는 물론 현직을 모두 사퇴하겠다고 밝혔습니다.

제주서부경찰서에 따르면
지난달 31일,
순찰차에 장착된 차량번호 자동판독기를 통해

제주시내를 운행 중이던
무면허 운전자 소유의 차량을 적발했으며
확인 결과
소유주는 현지홍 도의원으로 밝혀졌습니다.

현지홍 도의원은
자신의 페이스북을 통해
면허를 갱신하지 못해 취소됐으며
이를 인지하지 못한 채 운전을 하다 적발됐다고 해명했습니다.

잦은 이사와
정당활동 등으로 우편물을 제때 확인하지 않은 잘못이라며
도의원 예비후보직은 물론
12대 도의원도 사퇴하겠다고 밝혔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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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경임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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