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명호 "무상버스·완전 공영제 전환…교통비 절감"
문수희 기자  |  suheemun43@kctvjeju.com
|  2026.04.02 15:24
영상닫기

진보당 김명호 예비후보가
무상버스와 완전 공영제 전환을 공약했습니다.

김 예비후보는
해마다 1천400억 원 가량의 혈세가
버스 회사 적자 보전에 사용되는 점을 지적하며
무상 버스 전면 실시와
완전 공영제 전환을 통해
도민들의 교통비를 절감하겠다고 했습니다.

이 밖에도 시민참여 노선 편성위 설치와
마을버스 신설,
등하교 맞춤 노선 편성을 약속했습니다.

기자사진
문수희 기자
URL복사
프린트하기
종합 리포트 뉴스
뒤로
앞으로
이 시각 제주는
    닫기
    감사합니다.
    여러분들의 제보가 한발 더 가까이 다가서는 뉴스를 만들 수 있습니다.
    로고
    제보전화 064·741·7766 | 팩스 064·741·7729
    • 이름
    • 전화번호
    • 이메일
    • 구분
    • 제목
    • 내용
    • 파일
    제보하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