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명호 "고유가 위기, 전 도민 지원해야"
양상현 기자  |  yang@kctvjeju.com
|  2026.04.09 14: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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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명호 진보당 도지사 후보가 성명을 내고
고유가 위기 속에
도민이 체감하는 하나의 완성된 해법이 필요하다고 주장했습니다.

긴급 추경을 즉시 편성해 신속 집행하고
전 도민 직접 지원을 기본으로
농민과 운수업, 소상공인 등
직접 피해 계층엔 추가 지원을 병행해야 한다고 강조했습니다.

비료와 농약, 비닐 지원 예산을 즉시 편성하고
면세유 지원을
확대해야 한다고 제안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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양상현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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