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주 SFTS 환자 비율, 전국 평균보다 4배 높아"
김용원 기자  |  yy1014@kctvjeju.com
|  2026.04.10 16:4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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진드기에 물려 감염되는 SFTS 환자 발생 비율이
제주가 전국보다 높은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보건소에 따르면
제주 인구 10만 명당 SFTS 발생 환자는
2.05명으로
전국 평균 0.55명과 비교해 4배 가까이 높았습니다.

발생 건수도 지난해 16건으로
지난 2023년 보다 갑절 이상 늘었습니다.

보건당국은
고사리 채취나 오름 등반 같은 야외활동시에는
긴 옷을 입고
고열 같은 증상이 나타나면
즉시 의료기관을 방문해달라고 당부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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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용원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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