배선 작업하던 50대 차량에 끼어, 심정지 이송
김경임 기자  |  kki@kctvjeju.com
|  2026.04.10 18: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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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 오후 2시쯤
제주시 조천읍에서 도로 옆 배선 작업을 하던 50대가
작업 차량에 끼이는 사고가 났습니다.

이 사고로 50대 작업자가
심정지 상태로 병원으로 긴급 이송됐습니다.

경찰은 차량 지지대를 안으로 들여 놓는 도중
신체 일부가 끼인 것으로 보고
정확한 사고 경위를 조사하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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