중동 사태발 관광 업계 지원…300억 추가 특별융자
문수희 기자  |  suheemun43@kctvjeju.com
|  2026.04.13 10:5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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중동 사태발 고유가 여파로
항공 유류할증료가 인상되는 등
관광 업계의 경영 부담이 커지자
제주도가 긴급 대책 마련에 나섰습니다.

도내 관광 사업체 지원을 위해
1천억 원 규모의
관광진흥기금 상반기 정기 융자에 더해
300억 원 규모의
특별 융자를 즉시 시행합니다.

또 항공사와의 공동 할인 프로모션을 통해
5월 성수기 항공료 인하를 유도하는 등
수요 회복을 위한 마케팅도 강화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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