유흥주점 종업원 추행 현직 경찰, 또 음주사고
김경임 기자  |  kki@kctvjeju.com
|  2026.04.13 11:4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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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흥주점에서 종업원을 추행한 혐의로 검찰에 넘겨진
현직 경찰관이
또다시 음주 교통사고를 낸 것으로 알려졌습니다.

제주서부경찰서에 따르면
서귀포경찰서 소속 40대 A씨는
지난 8일 밤
제주시 노형동의 한 도로에서 차를 몰다 사고를 냈으며
당시 A씨의 혈중알코올농도는 면허 취소 수치로 알려졌습니다.

한편, A씨는 지난 2월
제주시 연동의 한 유흥주점에서
종업원을 추행해 검찰에 송치됐으며 현재 직위해제 상태로 전해졌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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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경임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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