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영훈 제주특별자치도지사가
오늘 오전 도정에 복귀해 집무실에서 긴급 간부회의를 갖고
고유가 대응과 추가경정예산 편성,
항공유류할증료, 타운홀미팅 후속조치 등 현안을 점검했습니다.
가장 시급한 과제로 1차 추경 편성을 꼽으며
도의회 제출이
예정대로 이뤄질 수 있도록
만반의 준비를 갖춰줄 것을 지시했습니다.
또 유류할증료 인상과 관련해
공항을 보유한 부산과 광주, 강원, 충청 등
다른 지자체와의 연대 또는 협력을 통해
정부 차원의 대책 마련을 이끌 것을 강조했습니다.
이와 함께 타운홀미팅과 관련해
제주 특화 청사진을 빠른 시일안에 마련하되
우주와 에너지 분야를
우선 과제로 삼아 단계적으로 추진할 것을 주문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