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송악산 해역 산호류 다수 서식, 조사 시급"
김용원 기자  |  yy1014@kctvjeju.com
|  2026.04.14 10:5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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천연기념물이자
해양도립공원으로 지정된 송악산 해역에서
40종이 넘는 산호류가 서식하는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해양시민과학센터 파란이
지난 2023년부터 2년 동안 자체 조사한 결과
송악산 해역에서 산호류 47종이 확인됐고
이 가운데
해송 같은 천연기념물 2종과
별혹산호 등 해양보호생물 8종,
그리고 멸종위기야생생물 7종이 포함됐다고 밝혔습니다.

다수의 미기록 산호류도 발견됐고
고수온에 의한 백화현상 피해와
아열대 지표종도 다수 확인됐다고 설명했습니다.

15년 동안 전무한 정부 차원의 생태 변화 조사 연구와
미기록종 국제 학술지 등재,
백화현상 추적 같은 후속 조치가 필요하다고 강조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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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용원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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