더불어민주당 제주도지사 최종 후보를 선출하기 위한
결선 투표가 시작됐습니다.
본경선을 거쳐 진출한
위성곤, 문대림 후보에 대한 투표가
오늘부터 사흘동안 진행되며
권리당원 50%와
일반 유권자 50%가 참여하는
국민참여경선 방식으로 치러지고 있습니다.
결과는 모레(18일) 늦은 오후 발표될 예정입니다.
위성곤 후보는
오영훈 지사의 지지층 흡수 여부가,
문대림 후보는
25% 감점 극복 여부가 각각 최대 변수로 꼽히고 있습니다.
문수희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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