더불어민주당, 홍인숙 유령당원 의혹 재심 기각
양상현 기자  |  yang@kctvjeju.com
|  2026.04.17 11:08
영상닫기

더불어민주당 제주도당 공천재심위원회가
아라동갑 홍인숙 예비후보의
유령당원 관련 의혹에 대한 재심 신청을 기각했습니다.

재심 신청서에 의심스러운 정황은 있으나
구체적인 내용이 없어
판단할 수 없다는 결론을 내린 것으로 전해졌습니다.

홍인숙 예비후보는
유령당원 관련 의혹을 제기하며
재심 신청 외에
법원에 가처분 신청과 함께
경찰 고발을 병행한 바 있어
향후 사법기관의 판단에 관심을 모으고 있습니다.

기자사진
양상현 기자
URL복사
프린트하기
종합 리포트 뉴스
뒤로
앞으로
이 시각 제주는
    닫기
    감사합니다.
    여러분들의 제보가 한발 더 가까이 다가서는 뉴스를 만들 수 있습니다.
    로고
    제보전화 064·741·7766 | 팩스 064·741·7729
    • 이름
    • 전화번호
    • 이메일
    • 구분
    • 제목
    • 내용
    • 파일
    제보하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