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주도, '탄소흡수' 염생식물 군락지 조성 추진
양상현 기자  |  yang@kctvjeju.com
|  2026.04.23 10:5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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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주도가
연안 생태계 회복과
기후 위기 대응을 위해 염생식물 군락지 조성사업을 추진합니다.

해양 탄소흡수원인 염생식물은
육상 생태계보다
탄소를 최대 50배 빠르게 흡수하는 제주의 핵심 자산으로
첫 사업지로
안덕면 사계해안 일대를 선정해 '순비기' 군락지로 조성합니다.

제주도는
연안 지역 주변에
잘피나 순비기, 황근 등
제주 자생 염색식물 복원 사업을 확대한다는 계획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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양상현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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